“가기 전 늦은 시간에 도착하는 일정이라 픽업 택시 요청드렸었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잘 이용하였습니다! 기사님이 굉장히 조용하시고 젠틀하신 분이셨어요!
프론트에 직원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늦은 새벽에도 기분 좋게 체크인 하였습니다 ㅎㅎ
도시 외곽 쪽에 위치해서 도시 소음은 없었지만, 건물 내의 소음에 취약했습니다. 그리고 옆 방과 통하는 문이 잠겨 있긴 했지만 옆 방의 말소리가 그대로 들렸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해보였고 바다가 잘 보여서 좋았지만, 화장실 배수가 잘 안되었고 어두 운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청소도 잘 해주시고 날마다 수건도 바꿔주셔서 좋았어요!
조식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비례한 나쁘지 않은 느낌이였습니다.
실온의 물은 무료지만 냉장고 안의 물은 유료였어요! 참고하세요!”
“가기 전 늦은 시간에 도착하는 일정이라 픽업 택시 요청드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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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에 직원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늦은 새벽에도 기분 좋게 체크인 하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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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깔끔해보였고 바다가 잘 보여서 좋았지만, 화장실 배수가 잘 안되었고 어두운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청소도 잘 해주시고 날마다 수건도 바꿔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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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