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접근성이 애매하다. 류블랴나에서 60킬로 떨어져 있고 블레드에서도 7킬로 떨어져 있어서 자동차가 없이는 매우 불편한 호텔이다. 그리고 주인과의 통화도 안 되고 스마트폰 네비도 정확한 위치를 못 찾아 지나가는 분들에게 물어서 간신히 도착할 수 있었다.시설은 최고로 깨끗하고 주변 환경도 너무 상큼하고 쾌적하니 나무랄 데가 없다. 하지만 주인이 의심이 많다. 케크인 마치고 간단한 설명을 듣는 중에 무심코 방금 사용한 볼펜을 잡고 손으로 돌리는 중에(나의 습관적 행동) 그분이 다가와 “Don't touch. It's mine" 이라고 강경하게 말하는걸 듣고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방에 올라가 냉장고에 4유로짜리 맥주를 마실려는데 오프너가 없어 아래층에 내려가 불러도 대답이 없기에 다시 2층에 올라와 전화 연결을 시도 했으나 안 되어서 올라오는 중에 무슨 문이 있어 열어보니 잡동사니들이 쌓여있어 혹시 병을 따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는지 살펴보는데 (이건 전적으로 나의 실수) 그분이...
“일단 접근성이 애매하다. 류블랴나에서 60킬로 떨어져 있고 블레드에서도 7킬로 떨어져 있어서 자동차가 없이는 매우 불편한 호텔이다. 그리고 주인과의 통화도 안 되고 스마트폰 네비도 정확한 위치를 못 찾아 지나가는 분들에게 물어서 간신히 도착할 수 있었다.시설은 최고로 깨끗하고 주변 환경도 너무 상큼하고 쾌적하니 나무랄 데가 없다. 하지만 주인이 의심이 많다. 케크인 마치고 간단한 설명을 듣는 중에 무심코 방금 사용한 볼펜을 잡고 손으로 돌리는 중에(나의 습관적 행동) 그분이 다가와 “Don't touch. It's mine" 이라고 강경하게 말하는걸 듣고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방에 올라가 냉장고에 4유로짜리 맥주를 마실려는데 오프너가 없어 아래층에 내려가 불러도 대답이 없기에 다시 2층에 올라와 전화 연결을 시도 했으나 안 되어서 올라오는 중에 무슨 문이 있어 열어보니 잡동사니들이 쌓여있어 혹시 병을 따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는지 살펴보는데 (이건 전적으로 나의 실수) 그분이...
정상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