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노와 관련 없는 젊은 층 들이 많아서 소등시간 제대로 안지키고 술먹고 늦게 들어오는 것을 통제하지 않음.
체크인 14시.. 12시에 가서 기다려도 카운처에서 체크인 순서는 제 멋대로..
료리는 해 먹을 수 있으나, 화구가 없어서 인스턴트 식품을 전자렌지 또는 오븐에 굽는 정도”
“Emplacement satisfaisant (20 min à pied du centre), chambre propre.
Par contre, il faisait très chaud dans la chambre malgré la fenêtre ouverte toute la nuit. Le lavabo de la salle de bain était bouch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