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뷰, 4층바 뷰 좋고 저녁 레스토랑 맛있었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무게 재는 추도 있어서 짐싸기 편했습니다. 스파 추천합니다. 마사지 좋아요.
점심 레스토랑은 가격 대비 별로입니다.
체크인시 1시간 30분을 기다렸는데, 3시가 되어서 원래 말한 방과 다른 방을 주면서 원래 방은 30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별로였습니다. 마지막날은 정전도 잠깐 됐습니다. 하우스키핑은... 수건을 매일 모자라게 줘서 매번 요청해야 했습니다. 하루는 물 제공도 빠트리고, 가운은 한번도 제대로 챙겨준 날이 없었습니다.”
“수영장 뷰, 4층바 뷰 좋고 저녁 레스토랑 맛있었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무게 재는 추도 있어서 짐싸기 편했습니다. 스파 추천합니다. 마사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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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시 1시간 30분을 기다렸는데, 3시가 되어서 원래 말한 방과 다른 방을 주면서 원래 방은 30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별로였습니다. 마지막날은 정전도 잠깐 됐습니다. 하우스키핑은... 수건을 매일 모자라게 줘서 매번 요청해야 했습니다. 하루는 물 제공도 빠트리고, 가운은 한번도 제대로 챙겨준 날이 없었습니다.”
Ka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