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티중심이라 대형마트가 가깝고, 끼니를 해결하기도 좋다. 숙소는 오래된 건물이지만 청결했다. 단 에어컨소리가 컷음. 수영장을 이용하려고 갔는데 물상태가 들어가고싶지 않아 아쉬웠다. 직은들은 친절. 무료로 짐보관가능함. 로비에 책 교환도 가능함.”
“일단 시티중심이라 대형마트가 가깝고, 끼니를 해결하기도 좋다. 숙소는 오래된 건물이지만 청결했다. 단 에어컨소리가 컷음. 수영장을 이용하려고 갔는데 물상태가 들어가고싶지 않아 아쉬웠다. 직은들은 친절. 무료로 짐보관가능함. 로비에 책 교환도 가능함.”
YI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