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이 좋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이용했는데 리셉션에서 룸까지 거리가 아주 멀고 돌이깔린 길을 트렁크를 끌고가다 바퀴가 파손됨, 룸에 도착해서 모기가 있는것 같아 룸에 비치되어 있는 모기약 스프레이를 뿌려놓았더니 침대위에 바퀴벌레 두마리가 죽어 있음. 바퀴벌레를 치우고 보니
과일을 올려놓은 테이블위에 바퀴벌레 20여마리가 몰려들어서 다시 모기약 스프레이를 강력하게
뿌려놓으니 도망을 가고 다섯마리정도가 죽어 있어서 치웠는데 리셉션에 가기도 멀어서불편하고
밤시간이라 모기장을 치고 잠을 잤지만 불편했음. 결국 애플망고와 바나나는 먹지 못하고 버렸음
롯지건물이 오래되어서 낡기는 했지만 더럽고 룸에 불필한 보조가구의자들은 치우고 오래된 리조트시설이지만 주변청결관리를 잘해주었으면 좋겠음 ”
“전망이 좋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이용했는데 리셉션에서 룸까지 거리가 아주 멀고 돌이깔린 길을 트렁크를 끌고가다 바퀴가 파손됨, 룸에 도착해서 모기가 있는것 같아 룸에 비치되어 있는 모기약 스프레이를 뿌려놓았더니 침대위에 바퀴벌레 두마리가 죽어 있음. 바퀴벌레를 치우고 보니
과일을 올려놓은 테이블위에 바퀴벌레 20여마리가 몰려들어서 다시 모기약 스프레이를 강력하게
뿌려놓으니 도망을 가고 다섯마리정도가 죽어 있어서 치웠는데 리셉션에 가기도 멀어서불편하고
밤시간이라 모기장을 치고 잠을 잤지만 불편했음. 결국 애플망고와 바나나는 먹지 못하고 버렸음
롯지건물이 오래되어서 낡기는 했지만 더럽고 룸에 불필한 보조가구의자들은 치우고 오래된 리조트시설이지만 주변청결관리를 잘해주었으면 좋겠음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