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때문인지 사람들 냄새인지 로비와 복도에서 냄새가 좀 났습니다. 방 들어갔는데 18도로 맞춰둬서 들어가자마자는 냄새도 안나고 쾌적했습니다. 다만 추워서 온도를 높이니 바로 냄새가 나서 공기청정기 요청하여 잘 사용했습니다.
조식도 스파도 수영장도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침구가 매우 편안하여 여행내내 잘 쉬었습니다.
공항에서 오는 셔틀이 없는것은 정말 너무 불편한데 다른호텔셔틀을 이용하긴했지만 그래도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세나도 광장쪽 여행하기엔 매우 좋은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