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호텔 내에 같이 상주하고 있는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체크인을 한 터라 당연히 별 생각 없이 주소를 따라 호텔을 갔는데... 숙소에 도착하니 잠겨 있더라구요. 몇십 분간을 우왕좌왕하다 메일 확인해서 호텔과 체크인 하는 곳이 다르다는걸 뒤늦게 알고 걸어서 20분 정도? 되는 곳으로 가서 체크인하고 다시 왔습니다. 체크인 장소라든지 하물며 전화번호라도 남겨 줬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더라구요.
호텔 위치는 시내와 가깝지만 약간 뒷골목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많이 쾌적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혹시 이용하실 분들은 체크인 하는 곳이 별도로 있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호텔 내에 같이 상주하고 있는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체크인을 한 터라 당연히 별 생각 없이 주소를 따라 호텔을 갔는데... 숙소에 도착하니 잠겨 있더라구요. 몇십 분간을 우왕좌왕하다 메일 확인해서 호텔과 체크인 하는 곳이 다르다는걸 뒤늦게 알고 걸어서 20분 정도? 되는 곳으로 가서 체크인하고 다시 왔습니다. 체크인 장소라든지 하물며 전화번호라도 남겨 줬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더라구요.
호텔 위치는 시내와 가깝지만 약간 뒷골목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많이 쾌적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혹시 이용하실 분들은 체크인 하는 곳이 별도로 있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