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4박 이용했습니다.
근처에 베나 질 동굴 보트 탑승장도 가깝고 해변도 가까웠습니다. 다만, 호텔 정문 앞 차량 세우기가 어려웠고, 이름은 확인이 안되나, 상당히 불친절한 벨보이가 있었습니다. (가족들을 내려주고 주차장으로 가려고 했으나, 일시주차가 안된다며 상당히 불쾌한 태도에 기분이 안좋았습니다.)저는 사전에 후기를 보았고, 유료 주차를 신청해서 호텔 건물내 작은 주치장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Terrible. Check-in got delayed 1 hour. The room was luterally so wet. Water was everywhere.The staff was unprofessional. Everything was so awful. The pool warer was so cold. Gym almost got broken. Do not stay here and waste money.
한국분들 절대가지마세요. 돈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