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좋은 역근처. 딱 그정도 시설. 제공해주는 물병이 끈적거리는게 찜찜하고 창문에 가까운 침대는 기울어져있었음. 침구는 포근하고 좋음. 조식도 그닥 먹을만한 건 없고 야채가 없음. 다른 곳에서 음식사와서 1층에서 먹는 사람도 있더라.잠은 잘오는데 에어컨을 밤새 조절하는지 아침7시에 켜지면서 갑자기 냉기가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