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방의 테라스에서 웅장하고 아름다운 츄크슈피체의 모습을 보면 천국에 와있는 느낌이 듭니다. 직원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조식도 고급집니다. 주변에 볼거리들도 많아요. 동양인은 거의 없고, 대중교통 보다는 렌터카 이용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