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극성수기에 시내 숙소들을 예약이 꽉 차서 어쩔 수 없이 예약한 거였는데, 런던에서 머물렀던 3개 숙소 중 가장 좋았어요. 햄스테드라는 지역이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는 않아서 생소할 수 있는데 런던에서 부촌에 꼽히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조용하고 깨끗하고 동네도 이뻐요. 중간중간 숙소 들어가서 쉬는 분 아니라면 시내에 머무는 것보다도 이쪽에 머무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조식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
“12월 31일 극성수기에 시내 숙소들을 예약이 꽉 차서 어쩔 수 없이 예약한 거였는데, 런던에서 머물렀던 3개 숙소 중 가장 좋았어요. 햄스테드라는 지역이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는 않아서 생소할 수 있는데 런던에서 부촌에 꼽히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조용하고 깨끗하고 동네도 이뻐요. 중간중간 숙소 들어가서 쉬는 분 아니라면 시내에 머무는 것보다도 이쪽에 머무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조식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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