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랑 정원, 뷰가 넘 이쁨. 호텔 밖을 떠나기 싫을정도로ㅋㅋ
룸 스타일은 좀 올드함ㅋㅋ 로비만 세련
위치도 항구랑 가까워서 다니기 편하고(카프리 특성상 길이 좁고 오르막이 많아 짐이 있을 땐 픽업서비스 꼭 해야함) 셔틀 서비스도 완전 좋음ㅋ 직원들도 겁나 친절함. 웰컴 서비스 와인주고 손마사지가 너무 좋았다. 글고 여기서 디너 먹는거 추천. 분위기도 좋고 7코스 먹는데 괜춘했음 와인도 음식에 따라 잘 골라줌. 아쉬운 점은 일부러 방에 수영장 있는 스위트룸으로한건데 수영장이 넘 오래되고 드러웠음. 테라스도 하나 더 있었는데 이 두군데는 청소를 잘 안하는거 같음. 걍 스위트하고 호텔 수영장 쓰는게 훨 나음. 그리고 와이파이가 방에서만 안터짐. 심지어 로밍도 안됨... 테라스 나가야 터짐.. 와이파이가 안된다고 말했는데 그냥 알겠다하고 끝나씀ㅋㅋ”
“I had a very comfortable and restful stay during my time here. Above all, the staff were extremely kind and friendly.
The only downside is that the terrace view faces the back, so there isn’t much to see. Additionally, there is a neighborhood playground nearby, so it can be a bit noisy until around 9–10 PM. That is the only drawback.
여러 좋은 호텔을 많이 다녀봤지만 , 직원들이 정말 친절한 편이었고 구석구석 너무깔끔하고 침구류도 프레떼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프리 (미슐랭제외) 다른맛집보다 1 층 테라스식당에서 식사하는게 제일 깨끗하고 쾌적하고 맛잇엇습니다. 유일한단점은 해변가 타 호텔과 다르게 뷰가 없다는점. 뒷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