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beautiful family resort with a lovely atmosphere. The room was very basic but clean and comfortable, with a small private sitting area and nice vanity amenities. My kids especially enjoyed their stay, and overall, we had a wonderful vacation.
The only negative experience was with one of the sisters working in the beach area. Unfortunately, her attitude came across as a little rude, which was disappointing and took away from an otherwise lovely experience.
Aside from that one incident,...
“일단, 친절하시고 열정적이신 주인아주머니가 계셔서 머무는동안 편의를 잘 봐주셨어요.
아주머니 영어 잘하셔서 영어 의사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 주변 음식점 리스트까지 뽑아서 주셔서 잘 활용했습니다.
사용은 안해봤지만 로비에 있는 프린터도 무료로 된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위치:
숙소에서 30초 거리에 해변이 위치하고 조금만 걸어가면 대성당이 나옵니다.
렌트카여행이시면 주차장도 제공됩니다. 대신 도착전에 꼭 전화로 문 열어달라고 하시는게 좋아요! 주차장입구가 전동게이트문이고 일방통행인데 차량 통행량이 많아서 미리 안열어주시면 한바퀴 더 돌아야 합니다!
조식:
거의 다 홈메이드 음식들인데 전부 맛이 좋습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빵들이 많은데, 아침부터 너무 단 음식이 부담스러울 순 있을 듯 합니다.
크로와상이 진짜 맛있고, 이탈리아 가정에서 먹는 음식들도 함께 나와서 현지식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시설:
새로 페인트칠을 하고 리노베이션을 하셨다고 해서 그런지 벽지가...
“정말 깨끗하고 깔끔한, 잘 정돈된 숙소에요. 친절한 호스트 및 직원분들의 기분좋은 서비스와 질 좋고 맛있는 조식 그리고 멋있는 산 경치 덕분에 머무는 동안 행복했어요!
다만, 저희는 차 없이 기차 및 도보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숙소까지 가는 길의 경사가 높아서 첨에 가는 길이 좀 힘들었어요. 체크아웃할때는 호스트께서 너무나 기꺼이 기차역까지 데려다주어 감사했습니다.
다시 체팔루를 갈 수 있다면 고민없이 다시 방문할거 같아요:) ”
“We booked a room with a sea view and were not disappointed. The private beach was fantastic and well-maintained by the staff. We could enjoy dinner with a view of the sea in the evening, and the waiters were friendly and professional. We will definitely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