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동굴같은 방이라 너무 습하고 냄새가 퀘퀘해요. 반지하같은 느낌이에요. 체크아웃하고서 혹시 짐을 맡길수있는지 물어봤는데, 직원과 소통이안돼요. 체크인할때부터 체크아웃때까지 모든게 셀프고 직원도 마주할수가없어서 너무 불편했어요. 메시지를 남겨도 소통불가로 답이안와요.. 관광지가 가까운것빼곤 크게 메리트가없어요.. 한국분들 혹시 오게된다면 샤워필터는 필수로 챙기세요!!”
“지하동굴같은 방이라 너무 습하고 냄새가 퀘퀘해요. 반지하같은 느낌이에요. 체크아웃하고서 혹시 짐을 맡길수있는지 물어봤는데, 직원과 소통이안돼요. 체크인할때부터 체크아웃때까지 모든게 셀프고 직원도 마주할수가없어서 너무 불편했어요. 메시지를 남겨도 소통불가로 답이안와요.. 관광지가 가까운것빼곤 크게 메리트가없어요.. 한국분들 혹시 오게된다면 샤워필터는 필수로 챙기세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