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실 5일 머물렀는데 4층이었고 테라스는 없고 창밖으로 에귀디미디 케이블카 뷰가 보여서 예뻤어요.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는데 화장실에 손씻는 곳이 없어 어차피 욕실로 직행해서 손씻어야하고, 날도 더운데 환기 시스템이 전혀 없어서 숨막혀 죽는줄 알았습니다.
날이 너무 더운데 방에 에어컨이 따로 없고 바람 나오는 선풍기 같은거 하나 있어서 벌레를 너무 무서워하지만 모든 창문을 활짝 열고 잤고 새벽에는 시원했어요.
조식은 바깥 테라스쪽 풍경이 이쁘고 메뉴는 간소합니다. 바게트와 크로아상 등 빵 몇 종류와 버터, 잼 등이 있고 스크램블과 베이컨, 치즈, 요거트, 주스, 커피 있어요.
이전 호텔에 따뜻한 야채와 버섯 등과 샐러드 종류가 풍부했어서 비교가 되어서 좀 아쉬웠어요.
프론트 직원이 친절하고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의 호텔입니다”
“3인실 5일 머물렀는데 4층이었고 테라스는 없고 창밖으로 에귀디미디 케이블카 뷰가 보여서 예뻤어요.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는데 화장실에 손씻는 곳이 없어 어차피 욕실로 직행해서 손씻어야하고, 날도 더운데 환기 시스템이 전혀 없어서 숨막혀 죽는줄 알았습니다.
날이 너무 더운데 방에 에어컨이 따로 없고 바람 나오는 선풍기 같은거 하나 있어서 벌레를 너무 무서워하지만 모든 창문을 활짝 열고 잤고 새벽에는 시원했어요.
조식은 바깥 테라스쪽 풍경이 이쁘고 메뉴는 간소합니다. 바게트와 크로아상 등 빵 몇 종류와 버터, 잼 등이 있고 스크램블과 베이컨, 치즈, 요거트, 주스, 커피 있어요.
이전 호텔에 따뜻한 야채와 버섯 등과 샐러드 종류가 풍부했어서 비교가 되어서 좀 아쉬웠어요.
프론트 직원이 친절하고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의 호텔입니다”
Mih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