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 같지 않고 조그만 여관방을 개조한 것 처럼 너무 좁습니다. Twin bed room이었는데 2개의 침대가 꽉차게 들어가고 여유 공간은 별로 없습니다. 또한 front에 직원이 없는 무인체크인은 처음봅니다. 이런 점이 매우 불편하며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비프광장, 깡통시장, 국제시장 등이랑 가까워 교통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부산에 또 가게 된다면 묵고 싶네요. 그리고 폼클렌징, 칫솔과 치약이 없으니 꼭 준비해가시고 다리미 등은 필요하면 요청하세요. 잘 쉬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