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박물관 바로 근처라 박물관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불국사나 황리단길 가는 버스가 숙소 바로 근처에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해요. 주요 역사 유적지 ㅡ 첨성대 동궁과 월지 월정교까지 모두 걸어다녔는데 걷기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위험하지도 않고 길도 좋습니다. 동궁과 월지가 재일 가깝고 첨성대까지도 걸을만 하고. 저는 사실 숙소에서 버스타고 황리단 서라벌사거리에내려서 거기서부터 황리단 길 구석구석, 대릉원 천마총, 첨성대 교촌마을 월정교까지 갔다가 동궁과 월지까지 그리고 숙소까지 다 하루에 걸어다녔는데 걷기 힘든 분들도 동궁과 월지, 첨성대 정도까진 충분히 걸을만한 거리일 듯해요. 사장님 내외분이 무척 부지런하셔서 매우 깔끔합니다. 건넌방에 묵었는데 단독화장실이지만 마당 나가서 별도로 있어서 좀 불편합니다. 비오고 추운 날엔 많이 불편하니 감안하세요. 직접 다 만드신 광목침구에 실내슬리퍼, 매트 인형까지, 비치해주시는 치솔 샴푸 어느하나 대충 하지 않고 세심히 정성들인...
“경주박물관 바로 근처라 박물관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불국사나 황리단길 가는 버스가 숙소 바로 근처에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해요. 주요 역사 유적지 ㅡ 첨성대 동궁과 월지 월정교까지 모두 걸어다녔는데 걷기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위험하지도 않고 길도 좋습니다. 동궁과 월지가 재일 가깝고 첨성대까지도 걸을만 하고. 저는 사실 숙소에서 버스타고 황리단 서라벌사거리에내려서 거기서부터 황리단 길 구석구석, 대릉원 천마총, 첨성대 교촌마을 월정교까지 갔다가 동궁과 월지까지 그리고 숙소까지 다 하루에 걸어다녔는데 걷기 힘든 분들도 동궁과 월지, 첨성대 정도까진 충분히 걸을만한 거리일 듯해요. 사장님 내외분이 무척 부지런하셔서 매우 깔끔합니다. 건넌방에 묵었는데 단독화장실이지만 마당 나가서 별도로 있어서 좀 불편합니다. 비오고 추운 날엔 많이 불편하니 감안하세요. 직접 다 만드신 광목침구에 실내슬리퍼, 매트 인형까지, 비치해주시는 치솔 샴푸 어느하나 대충 하지 않고 세심히 정성들인...
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