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글맵에서 검색한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서 힘들었다. 20분 이상 밖에서 걸어다녔다. 다행히 다시 검색하니 정확한 위치가 나와서 숙소를 잘 찾을 수 있었다. 구글맵 어플이 이상했던 것 같다.
체크인 해주신 젊은 남자분은 매우 친절했다. 매일 방을 찾아와서 마실 물을 주시고, 휴지통을 비워주신 여자분도 친절했다. 화장실을 보니 방충망이 없어 벌레가 들어올 것 같아, 걱정되었지만 문을 열어두고 잔 날도 벌레는 한 마리도 없었다. 방충망이 없어도 되는 이유였다. 식사를 위한 탁자가 조금 작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불편하지는 않았다.
콘센트는 충분했다. TV 뒤에 2개, 냉장고 위에 2개, 침대 옆 2개. 멀티탭이 없었지만 모자라지 않았다.
약간 아쉬운점은 낮~저녁까지는 수돗물이 따뜻하다. 시원한 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씻고싶었는데 따뜻하다. 그래서 씻자마자 에어컨 앞으로 가서 몸을 식혔다.
나는 몸에 열이 많다. 그래서 물이 추가로 필요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물을 사와서...
“처음 구글맵에서 검색한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서 힘들었다. 20분 이상 밖에서 걸어다녔다. 다행히 다시 검색하니 정확한 위치가 나와서 숙소를 잘 찾을 수 있었다. 구글맵 어플이 이상했던 것 같다.
체크인 해주신 젊은 남자분은 매우 친절했다. 매일 방을 찾아와서 마실 물을 주시고, 휴지통을 비워주신 여자분도 친절했다. 화장실을 보니 방충망이 없어 벌레가 들어올 것 같아, 걱정되었지만 문을 열어두고 잔 날도 벌레는 한 마리도 없었다. 방충망이 없어도 되는 이유였다. 식사를 위한 탁자가 조금 작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불편하지는 않았다.
콘센트는 충분했다. TV 뒤에 2개, 냉장고 위에 2개, 침대 옆 2개. 멀티탭이 없었지만 모자라지 않았다.
약간 아쉬운점은 낮~저녁까지는 수돗물이 따뜻하다. 시원한 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씻고싶었는데 따뜻하다. 그래서 씻자마자 에어컨 앞으로 가서 몸을 식혔다.
나는 몸에 열이 많다. 그래서 물이 추가로 필요해서 근처 편의점에서 물을 사와서...
KI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