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가격, 위치, 식사, 객실상태, 풀장, 전 망(끝내줍니다), 객실내 자쿠지 등 뭘로 따져봐도 최고의 호텔입니다. 게다가 주인내외가 조만간 호텔경영에서 손을 뗄 가능성도 있어서 더 이상 이 호텔의 최대장점인 주인내외의 친절한 서비스가 영원히 계속될 거란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빨리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향후 몇 년간은 하신다고는 하는데... 팔고 싶으신 마음도 있는 모양입니다. 두 분 다 연세가 꽤 되셔서..
일단 도착하면 크레타 현지 과자와 라키 술을 주십니다. 이후 호텔의 이용방법과 주변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진행되구요. 다음날 아침 주인아주머니가 약 30분 정도 크레타 섬에서 볼 거리 즐길 거리 등을 설명해 주십니다. 뭐든 물어보면 다 해결해 주는 서비스...는 그야말로 저희가 어떤 일을 당하든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은 편안함을 주십니다.
바로 위쪽에 Ethimiko라는 타베르나(레스토랑)가 있습니다. 여기 가격은 다른데서 먹은 거의 반값이었습니다....
“서비스, 가격, 위치, 식사, 객실상태, 풀장, 전망(끝내줍니다), 객실내 자쿠지 등 뭘로 따져봐도 최고의 호텔입니다. 게다가 주인내외가 조만간 호텔경영에서 손을 뗄 가능성도 있어서 더 이상 이 호텔의 최대장점인 주인내외의 친절한 서비스가 영원히 계속될 거란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빨리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향후 몇 년간은 하신다고는 하는데... 팔고 싶으신 마음도 있는 모양입니다. 두 분 다 연세가 꽤 되셔서..
일단 도착하면 크레타 현지 과자와 라키 술을 주십니다. 이후 호텔의 이용방법과 주변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진행되구요. 다음날 아침 주인아주머니가 약 30분 정도 크레타 섬에서 볼 거리 즐길 거리 등을 설명해 주십니다. 뭐든 물어보면 다 해결해 주는 서비스...는 그야말로 저희가 어떤 일을 당하든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은 편안함을 주십니다.
바로 위쪽에 Ethimiko라는 타베르나(레스토랑)가 있습니다. 여기 가격은 다른데서 먹은 거의 반값이었습니다....
H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