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나 룸 시설은 낡지않아 좋았으나 방 침대옆이나 커튼 아래 청소되지않은 작은 쓰레기 2개가 남아있어서 찝찝했음! (파우치 약 찢고 남은 작은 쓰레기와 쓰다 떨어진것같은 머리고무줄)
또 가장 큰 불편함은 잘때 계속해서 났던 기계소리! 땅 천공할때나 들어본소리.. 드드드드드드드……
진짜 멈추지않고 계속;;; 귀마개 끼고서야 좀 잤고 한밤중에라도 컴플레인걸고싶었지만 아이는 잘 자고 있어서 참았음…
편의점 및 식당 든 다른 시설이 없어 옆호텔 파라다이스까지 가서 해결하고 와야하는것도 좀 불편한점중에 하나였지만
그 외 수영장은 너무 좋았고 조식도 꽤나 괜찮아서 맛있게 잘 먹고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