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쯤 도착했는데 체크인이 가능했어요. 또한 좀 늦게 체크아웃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오후 4시에 체크아웃해도 되는 걸로 연장해 주셨어요. 저는 우유니를 다녀오기 때문에 짐을 이틀이나 맡겨 놓았는데 무료로 맡아 주셨어요. 체크아웃 이후에도, 당일 10시 버스라 저녁 식사 후 버스 탈 때까지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았었는데 호텔 로비에서 짐도 다시 꾸리고 충전도 하고 인터넷도 사용하면서 따뜻하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다녀와서는 아침 8시쯤이었는데, 하루 더 묵겠다고 하니까. 이른 체크인을 해주셨어요. 덕분에 우유니에서의 피곤함을 풀 수가 있었고 편하게 하루 쉬고 다음 여정을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