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특유의 호텔사이즈로 작습니다. 하지만 혼자 여행하기 좋고 매일 특별한 이야기 없어도 수건을 문앞에 둬줘서 매우 좋습니다. 안내사항도 TV에 나와서 좋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0시로 이르긴한데 한시간에 천엔 단위로 연장 가능합니다. 위치도 쇼핑센터와 가까워 지내는데 좋습니다 별한개 뺀 이유는 연장신청했는데 연장 종료 30분전에 청소한다고 문을 두드려서 입니다. 나머지는 만족합니다. 아 냉장고가 매우 좋아 제일 세게 틀면 물이 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