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스트 해피아워가 있어 좋긴하지만 음식종류가 조금더 다양하거나 미니부페면 더좋겠다 싶었습니다.
채소를 곁드릴 음식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음식의 간이 전체적으로 좀 단맛이 세서,풍미나 음식고유의 맛을 떨어트리는 느낌이였습니다.
음..오성급 쿠킹보단 조금 한국스타일느낌 서양식요리 느낌이랄까.. 단맛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하지만, 노천사우나 그리고 이 야외 전망과 산책로는 혼자 쉬러오기 너무나좋은 느낌이였어요.
도심에서 확실히 멀어진 느낌,자연을 호텔가까이에서 즐길수있는점 이게 다다 좋았습니다.
사우나실에 모든 에메네티가 풀로 제공되는것도 최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