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이 일본 가정식 느낌이라 맛도 있고 너무 좋았어요!"
"공항버스 정류장이 코앞이라 너무 편하네요. 걷는거 좋아해서 항구까지도 걸을만하더라구요. 리쓰린 공원을 비롯해서 번화한 곳들이 도보 15분~30분 내라 정말 만족스러운 위치얐습니다. 그리고 보통 연박하면 매일같이 청소 안해주는 곳도 많던데 컴포트호텔은 매일 같이 타올 교체와 방 청소해주세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조식도 알차고 이 가격에 이 서비스라니 너무 훌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