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더할 나위없이 좋아서 걸어서 다니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주차는 발렛을 이용하였고 가격은 비싸지만 친절했습니다. 객실, 부대시설,직원들의 친절도 등 모두 좋았으나 단 한가지 조식은 좀 아쉬웠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식당이긴 했는데 그에 비해 쥬스나 과일,빵등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종류도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좋은 점이 훨씬 많은 호텔로 다시 찾고 싶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호텔이에요. 당시 아르누보 양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 저는 이런 앤틱한 감성 좋아해서 즐기면서 머물렀어요. 호텔은 매우 청결하고 직원들도 늘 친절로 맞아줍니다. 위치는 말 할 필요없이 좋으며 창 밖으로 보이는 뷰에 기분이 좋아요. 주차는 하루 20유로로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루프탑에서의 조식은 음식 가짓수는 한정적이고 샐러드 종류가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환상적인 커피와 뷰로 충분히 보상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