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큰 마트도 있고 마히나까지 걸어서 산책하기도 좋은 호텔입니다. 전철역도 가깝고 여름이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수영장이랑 호텔로비에 레스토랑이 오후6시에 닫는건 좀 너무 이른것 같습니다. 낮에는 땡볕이라 수영하기 힘든데 6시에 닫으니 저녁수영은 할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 하지만 모든 직원이 친절합니다 이부분은 정말 별5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