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이었는데 앞 건물이 보여서 낮에도 커튼을 계속 치고 있어야해서 불편했어요. 불도 어두워서 책 읽기 불편했어요. 호텔 및 주변에 마트 등 편의시설이 별로 없어서 불편했어요.
마닐라 베이, 리잘 파크 등 가까와서 좋았어요.”
“4층이었는데 앞 건물이 보여서 낮에도 커튼을 계속 치고 있어야해서 불편했어요. 불도 어두워서 책 읽기 불편했어요. 호텔 및 주변에 마트 등 편의시설이 별로 없어서 불편했어요.
마닐라 베이, 리잘 파크 등 가까와서 좋았어요.”
Kyung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