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워시나 바디워시가 있기는 했지만 용기 펌프 부분이 깨져 있어 작동이 안 되더라구요.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물병에 물이 채워져 있고 침대이불만 달랑 정돈 되어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룸청소 요청도 안했는데 말입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정리하다 나증에 착오가 있었다는 걸 알아서 나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황당했어요.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도 좀 블편했어요. 지하철역 바로 옆이라는 장점은 있습니다.”
“핸드워시나 바디워시가 있기는 했지만 용기 펌프 부분이 깨져 있어 작동이 안 되더라구요.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물병에 물이 채워져 있고 침대이불만 달랑 정돈 되어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룸청소 요청도 안했는데 말입니다. 청소하시는 분이 정리하다 나증에 착오가 있었다는 걸 알아서 나갔는지는 모르겠 습니다만 좀 황당했어요.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도 좀 블편했어요. 지하철역 바로 옆이라는 장점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