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2개를 예약했는데 미리 호텔측에 같은층이나 가까운 호실로 배정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고 가능하면 해주시겠다고 답변 받았는데 옆방으로 배치해주셔서 편안하게 쉬고 왔습니다.
아이 2명이 동반 된 여행이라 이 방 저 방 왔다갔다 할 일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방음도 좋고 방도 넓고 엘레베이터도 2대로 이동 가능해서 편했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겹치는 오전시간대는 엘레베이터가 혼잡해서 여유롭게 이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프런트 직원들은 친절하시고 가방 무게를 재는 저울도 있어 이용해보았습니다.
전자렌지나 커피머신은 2층 프론트에 있고 비가 와서 우산도 잠시 대여했습니다.
나고야역은 지하도로 이동시 10분이내이며 노리타케가든에 있는 이온몰까지 도보 15분정도 걸려서 쇼핑하기 좋은 위치였습니다.
사카에는 택시로 10분, 지하철2정거장이라 가까웠습니다.
1층에 페밀리마트가 있고 바로 옆 왼쪽 건물에 큰 드럭스토어가 있어 쇼핑이 편하고 오른쪽 건물1층엔 이치란라멘이 있어 좋았습니다. 길 건너에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이 크게 있고 호텔 앞 뒤로 이자까야나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검색해서 안나오는 오코노미야끼나 야키니쿠 가게들이 많으니 도착하셔서 한바퀴 크게 산책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유니몰이라는 호텔 바로 앞 출구 지하도에 은근히 맛집이 몰려있고 카페도 다양하게 있어 나고야역에 위치를 잡는다면 또 이 호텔을 이용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