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오전 조식은 맛있었어요.둘째날에는 직원이 늦었는지 조식준비가 안되어 있어 20분정도기다리다가 다른팀들도 오전일찍 일정이 있어서 그냥 출발 결국 조식은 못먹었구요. 객실은 불편함 없이 쏘쏘 했지만.. 이불에 약간의 먼지? 세탁은 한거 같은데...머지? 딱히 뭐라할수없지만...찝찝함이 있었어요..뷰는 진짜 말할것도 없이 예뻐서~~뷰보고 힐링하고싶으시면 완전강추 입니다.
첫날 진짜 힘들게 걸어올라갔거든요. 음...호텔체크인하면 무료 버스티켓 주는데요. 부모님과함께이거나 짐이많아서 걷기 힘드신 분들은 대표로 한분 올라가서 체크인하시고 버스타고내려가서 함께 버스타고 올라가세요...(사실 표확인 아예안하는거 같아요 대부분의 호텔이 무료 티켓을 제공하고 여행객은 전부 호텔을 이용하니까요. 그냥 조용히 다같이 버스타고 올라가셔도 될듯~~하지만 혹시모르니까요... ) 스위스의 물은 정말 부드럽고 좋아요~~필터 사용했는데.. 필요없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