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그린델발트역 바로 앞이라 매우 편합니다.
1인용 객실 선택했는데 상당히 넓습니다.
사우나 시설 등 웰니스 센터도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조식에 야채가 나와서 좋았고 새벽 일찍 체크아웃 해야한다고 미리 얘기했더니 breakfast box 를 준비해줘서 넘 감동이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헤어드라이기를 도저히 못 쓸 정도로 불편합니다. 개인 것 구비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셋째날 오전 조식은 맛있었어요.둘째날에는 직원이 늦었는지 조식준비가 안되어 있어 20분정도기다리다가 다른팀들도 오전일찍 일정이 있어서 그냥 출발 결국 조식은 못먹었구요. 객실은 불편함 없이 쏘쏘 했지만.. 이불에 약간의 먼지? 세탁은 한거 같은데...머지? 딱히 뭐라할수없지만...찝찝함이 있었어요..뷰는 진짜 말할것도 없이 예뻐서~~뷰보고 힐링하고싶으시면 완전강추 입니다.
첫날 진짜 힘들게 걸어올라갔거든요. 음...호텔체크인하면 무료 버스티켓 주는데요. 부모님과함께이거나 짐이많아서 걷기 힘드신 분들은 대표로 한분 올라가서 체크인하시고 버스타고내려가서 함께 버스타고 올라가세요...(사실 표확인 아예안하는거 같아요 대부분의 호텔이 무료 티켓을 제공하고 여행객은 전부 호텔을 이용하니까요. 그냥 조용히 다같이 버스타고 올라가셔도 될듯~~하지만 혹시모르니까요... ) 스위스의 물은 정말 부드럽고 좋아요~~필터 사용했는데.. 필요없 겠더라구요"
"알펜호프 호텔은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시설은 깨끗하고, 직원들은 친절하고,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아이거 북벽과 스위스 집들은 상상 이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역과 버스 터미널이 가까워 융프라우나 피르스트 인터라켄 멘리헨에 가기도 용이했습니다
식사도 휼륭했고 특히 사우나를 무료로 부부가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특혜도 누렸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다시 올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에도 추천하고 싶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