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sterren hotel? Er zit niemand bij receptie, je moet zoeken naar iemand in de ontbijtzaal, veel lichten bij aan komst staan uit om energie te besparen. Geen AC op kamer dus of snikheet of koud. Muren van de kamer zijn dunne gipsplaten dus je hoort aan beide kanten letterlijk de gesprekken en de tv. De deur is niet geluiddicht en hoort rolkoffers over het goedkope parket, deuren open en dicht slaan. De bedden zijn ZO oud dat ze kraken bij elke beweging. Ideaal voor een kinderschoolkamp denk ik...
“루르몬트 아울렛에서 30분 정도 거리였고 다음날 암스테르담 근교 여행을 위해 예약했습니다.
복층구조로 1층에는 화장실, 싱크볼과 식기세척기, 전기렌지, 작은 냉장고가 있는 부엌이 설치되어 있었고, 4인 식탁과 간이침대(옷장처럼 생겼는데 손잡이로 문을 내리면 침대가 되는)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화장실이 딸린 침실이 따로 있었습니다.
침구가 다른 호텔에 비해 포근했고 침구며 수건에서 먼지가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또 설치된 가전이며 수전들이 상당히 좋은 메이커였고 여러 모로 깔끔하고 세련되게 좋은 시설로 꾸며져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참, 간이부엌에 냄비, 솥같은 용품들은 7박이상 예약해야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만 그 외 싱크대 자체와 가전들은 사용가능했습니다
)
조식부페는 기본구성인데 분위기가 좋아서 기분좋게 먹고 나왔습니다.
유럽에서 이 가격에 이만한 곳 찾기 힘듭니다. 렌터카 여행시 매우 추천합니다.”
“비지니스 목적이었음. 로비에 설치된 사무 공간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음. 밤 늦게 도착했는데, 홀리데이 인을 몇 번 이용한 고객으로서, 체크인을 할 때마다 주소를 반복해서 적어내야 하는 것은, 피곤하고 불편한 절차라고 생각함. 이 부분을 문제 제기했으나 리셉션니스트가 너무 사무적으로 대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