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과 조식이 기대했던 것만큼 훌륭했어요. 사우나, 운동시설이 없어서 아쉬웠고 풀의 수심이 너무 깊어서 아이들 놀기에 적당치 않았지만.. 그래도 잘 쉬었다가 왔습니다.
룸의 미니바와 스낵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고, 부모님도 만족해하셨어요.
바로 옆에 Nakara Jardin이 있는 것도 완전 좋았습니다.
스위밍풀에 따뜻한 자쿠지 하나 있으면 그만이겠어요.”
“조용하고 정원 관리가 잘 된 호텔입니다.
우린 치앙마이 체류일정이 길고,
렌트카를 이용해서 옮겨다니는 중에
2박 있었는데,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비수기라 그런지,
시내와 거리가 있어서인지,
손님이 없었어요.
조식 괜찮았어요.
주문한스크램블 에그를 오믈렛으로 가져다주셨지만..
중식도 한번했었는데, 스테이크와 시저 샐러드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근데 고기를 웰던으로 주문했는데,
미디엄으로 해오셨어요.
휴양을 위한 목적이면 강력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