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로 보면, 나쁘지 않은 숙소 였어요. 1박 정도 골프 때문에 잠만 자고 나오려고 예약한 숙소인데. 객실은 딱 1명 가서 잘수 있을 정도로 작았고, 방에 냉장고는 작동이 안되었고,. 방에 청소를 해서 침구는 깨끗해 보이긴 했는데, 일부 머리카락이 보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12시 넘어서 들어오니 문이 걸려 있어, 좌측에 보이는 전화에 안내 대로 전 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았어요..그냥 10만원 정도 내고 쓸만한 숙소입니다."
"두번째 이용하는데 너무 편리합니다. 타치카와 역에서도 가깝고 편리하며 조식이 무척 훌륭합니다. 직원붘들도 매우 친절하구요. 한가지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체크인 기계에 한국어 지원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해보는 분들께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