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입주일이랑 비행기 일정이 아다리가 안맞아서 이틀 숙박 했습니다. 학교 앞에 있는 다른 호텔은 방이 없어서 여기 왔구요. 방은 깨끗하고 직원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호텔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으니 밖에 나가서 드셔야 합니다 (조금 걸어가면 스시야라는 일식집이 있는데 한국분들이 하는 곳이라 비빔밥도 팜). 호텔은 학교까지 10분정도 떨어져 있고, 혼자 차 없이 짐을 옮기셔야하는 분들은 호텔에서 콜기사 연락처를 받아서 미리 교통편을 어레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비용은 10달러, 팁 제외임). 혼자 걸어서 옮길 계획이었으나 한번 걸어가보고 포기 했습니다. ”
“기숙사 입주일이랑 비행기 일정이 아다리가 안맞아서 이틀 숙박 했습니다. 학교 앞에 있는 다른 호텔은 방이 없어서 여기 왔구요. 방은 깨끗하고 직원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호텔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으니 밖에 나가서 드셔야 합니다 (조금 걸어가면 스시야라는 일식집이 있는데 한국분들이 하는 곳이라 비빔밥도 팜). 호텔은 학교까지 10분정도 떨어져 있고, 혼 자 차 없이 짐을 옮기셔야하는 분들은 호텔에서 콜기사 연락처를 받아서 미리 교통편을 어레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비용은 10달러, 팁 제외임). 혼자 걸어서 옮길 계획이었으나 한번 걸어가보고 포기 했습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