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앞 호수가 정말 멋있다. 국립공원 안에 있는 오래된 숙소인 만큼 시설은 기대하면 안된다. 하지만 주변이 너무 아름답고 위치가 편리하다. 직원들도 정말 친절했다. "
"캐빈에 묵었는데 노스림 가는 숲길이 바로 앞이여서 걸어서 그랜드 뷰 보고 왔어요. 산책 겸 가기 좋았고 숙소는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전자렌지나 냉장고가 있음 좋았겠지만 캐빈은 조용하고 바로 앞에 차를 주차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위치도 중간이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