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매우 매우 협소합니다. 그리고 첨 체크인할때 주차하고 입장하려면 케리어 들고 뺑~돌아가야합니다. 스피커폰으로 문을 좀 열어주는 시스템이있어야할듯요!
그리고 방이 매우 좁고 물 끓이는것도없고 대여도안되서 불편했어요.
기차역 바로 앞인데 기차 파업때라그런건지....
시끄러운 소리는 전혀없었어요.
구시가지도 걸어갈만했고 역도 가깝고 위치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차장이 매우 매우 협소합니다. 그리고 첨 체크인할때 주차하고 입장하려면 케리어 들고 뺑~돌아가야합니다. 스피커폰으로 문을 좀 열어주는 시스템이있어야할듯요!
그리고 방이 매우 좁고 물 끓이는것도없고 대여도안되서 불편했어요.
기차역 바로 앞인데 기차 파업때라그런건지....
시끄러운 소리는 전혀없었어요.
구시가지도 걸어갈만했고 역도 가깝고 위치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