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overated. Concierge was not nice. Asked not to enter my room for absence of tower, but insisted to do so without permission. The delineated pool or beach front was not what i was expected from the pics. ”
“부두까지 나와 준 직원분이 숙소까지 짐을 들어주셨습니다 부두에서 5분도 안걸렸고 구시가지 구경하기에 좋은 장소였습니다 조식은 평범했고 직원들은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단 1층객실은 조식식당뷰라 오가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치고 다 보이는 위치라 계속 커튼을 치고 있어야해서 불편했고 미니냉장고는 곧 작동하겠지 하며 기다렸지만 끝내 작동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