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안 된 원룸 오피스텔의 일부를 호텔로 운영해는 듯한 유령 호텔 수준!
주차장부터 카운트까지 아무런 안내가 아예 없어 한참을 헤맨 뒤 카운트로 가서 문제를 제기하니 마치 처음 듣는다는 듯한 반응.
딱 원룸 방에 들어가 탁자를 옮기니 먼지투성이. 비추합니다”
“분양 안 된 원룸 오피스텔의 일부를 호텔로 운영해는 듯한 유령 호텔 수준!
주차장부터 카운트까지 아무런 안내가 아예 없어 한참을 헤맨 뒤 카운트로 가서 문제를 제기하니 마치 처음 듣는다는 듯한 반응.
딱 원룸 방에 들어가 탁자를 옮기니 먼지투성이. 비추합니다”
Jaem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