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채에 머물렀는데 로비에서 차로 이동해서 괜찮았지만 어쨌든 계단은 피할 수 없었어요. 그래도 창문 밖으로 보이는 뷰는 아주 좋았고, 동굴에 머무는 듯한 느낌이라 특별했습니다. 다만 온천수는 생각보다 미지근하고 샤워시설이 미약해서 따로 돈 주고 할 경험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