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 보다는 호텔주인이 뭔가 손해보면서 객식구 재워주는 듯한 떨떠름한 대우.
시설을 이용하기 이전에 제일 처음 대하는 곳이 리셉션이고 직원입니다. 최소한의 호텔리어 마인드가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어디 싸구려 여인숙에 묶다 나오는 사용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앞으로 발생하지.않을겁니다.”
“무인체크인도 무난하게 처리되고 복도에 있는 정수기랑 로비에 커피, 얼음 등 구비된 것들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방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서 좀 별로였어요.
일회용 슬리퍼도 바닥이 미끄럽고 너무너무 얇아서 사용하기가 힘들어요.
주말이라 7만원 넘게 주고 투숙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