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디어의 대표적인 녹색 기계장비는 미국의 들판, 숲과 건설현장에서 흔히 볼 수는 있는 장면입니다. 존 디어 파빌리온 지붕 아래에 녹색 기계장비들이 모두 모여있습니다. 이곳은 일리노이주 몰린 관광명소 중 가장 큰 실내 전시공간입니다.
1837년 최초로 존 디어가 기계장비를 만들었을 때부터 존 디어라는 이름은 기계장비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목재 절단기에서 콤바인 수확용 기계까지 존 디어사의 최고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존 디어 트랙터가 수십 년에 걸쳐 진화된 모습을 관찰해 보세요. 벽 한 면에는 존 디어사의 역사가 연대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른 박물관과 달리 존 디어 파빌리온에서는 방문객이 전시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습니다. 기계장비를 둘러보고 운전석에 앉아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 기계와 같은 모양과 소리를 가진 시뮬레이터로 거대한 기계장비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대형 기계장비를 좋아하지만 특히 어린이들은 존 디어 제품의 열성적인 팬입니다. 디스커버리 존에서 아이들은 도로와 교량의 운용 방법, 음식의 원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게 됩니다.
존 디어 파빌리온에서는 연중 내내 수많은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여주기 위해 제정된 어린이 공예의 날은 매달 진행되는 무료 이벤트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웹사이트 이벤트 캘린더를 참조하세요.
단체 투어는 무료입니다. 경험 이 풍부한 도슨트 가이드가 어떤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 드립니다. 옆에 있는 존 디어 상점은 전시공간 만큼이나 큽니다. 키체인 또는 미니 모델 등 존 디어 제품을 사거나 자사 브랜드 의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존 디어 파빌리온은 매일 운영되고 주말에서 영업시간이 단축됩니다. 존 디어 파빌리온은 신년, 부활절,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파빌리온은 몰린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많은 상점과 식당이 도보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길 건너편에서 저 멀리 흘러가는 미시시피 강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