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 발사 본부를 방문해 보세요. 성층권으로 발사되는 왕복선을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KSC(케네디우주센터)는 NASA 우주 발사 본부입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가 이곳에서 이륙해 최초로 인류가 달 위에 올라섰습니다. 무인 왕복선은 여전히 정기적으로 발사되므로, 이처럼 극적인 사건을 두 눈으로 볼 수 있을지 방문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KSC의 규모는 56,656헥타르로, 맨해튼 면적의 6배에 달합니다. 멀리 떨어진 다양한 격납고 모양의 건축물에 초기 왕복선 발사대를 건설하고 사용하는 모습을 묘사한 사진 전시회를 비롯해 중요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관광버스가 15분마다 출발하는 케네디우주센터전시관에서 관람이 시작됩니다. 가이드 없이 둘러보는 관람 요금은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원하는 만큼 버스를 타고 내릴 수 있습니다. 버스에서 볼 수 있는 주요 볼거리로는 우주 왕복선 발사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폴로/새턴 V 센터에서 하차하면 달 로켓도 볼 수 있습니다. 숙련된 우주 전문가의 인솔하에 가이드와 함께하는 관람은 추가 요금이 부과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케네디우주센터전시관으로 돌아오면 우주 탐사의 꿈을 실현시킨 초기 왕복선이 로켓 정원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최신 모델의 왕복선에 올라 직접 우주 비행사의 거처를 확인해 보세요. 왕복선 발사 체험장에서 대화형 시뮬레이터로 가상 우주 여행을 경험하고 미국 우주 계획 전문가들과 착륙 시 비행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