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뷰 방은 간신히 바다가 보이는 방이었다. 과연 이 호텔은 메니지먼트가 있나 의심스럽다.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 지 모르는 듯 하다. 그들이 불친절 하거나, 일을 하기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뜻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하 하는 지 자체를 모르는 듯 하다. 직원 외에도 조금만 신경 쓰면 훨씬 좋아질 여지가 많이 보인다. 2026년 5월은 매우 아쉬운 숙소 였지만, 다음 후기 남기시는 분은 변회된 곳에서 묵기를 바란다."
"나쁘지 않았어요. 로케이션이 살짝 외져서 밤에 걸어다니진 못해요."
"마사지와 수영 해변가 모든게 완벽했던 리조트였습니다."
"객실과 부대시설 전망 직원들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사지샵직원이 매우 불친절하며 공격적입니다 그부분만 빼면 완벽한숙소였습니다"
"객실은 깨끗했고, 모든 직원들은 정말 친절했습니다. 아오낭비치까지 거리가 좀 애매하긴 하지만 번화가와 가까워서 모든 것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