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뻬에서 아난야는 무조건임.
우선 선착장 바로 앞이라서 피곤하게 스피드보트 타고 왔을때 바로 체크인하고 쉴 수 있음.
바로 호텔 개별 바다도 구역으로 정해놔서 바다 수영도 편하게 할 수 있음.
그리고 수영장이 아부 크기 있어서 바다 수영이 지칠 때쯤 수영장 수영하는 재미도 있음.
그리고 시설이 중타 이상임.
생각보다 꼬리뻬가 관광 도시 느낌이 아니라 숙소 퀄리티가 괜찮다 할만한 곳이 생각보다 적음. 아무튼 야기는 꼭 가봐야한다고 추천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