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이용 후기
6/10 - 괜찮아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2020년 1월 15일
시타딘 수영장만 굿
아ㅡ여기 할말 많은데 일단 공사장뷰 커텐은 열 생각하지마세요 수영장이 꼭대기층이라 그거만 보고가세요 그리고 청소한다고 저녁에도 6시에 청소해버리는 클라스 4박 했는데 괜히 4박 했어요 바닷가 앞이라 좋은건 그냥 서핑이랑 선셋 그 두가지요 스카이라운지에서 보는 바다도 좋구요 조식도 바다를 보면서 했어요 음식은 그냥 그래요 빵이 맛있어요 빵 안먹는데 크로와상처럼 생긴 두가지만..세탁시설 있는데 더러워요 그래도 다 세탁해버렸어요 작은거 하나에 10000루피아 더라구요 그냥 옆에 편의점에서 8000루피아주고 큰거 사서 새벽내내 다 빨아 버렸어요 아차 마사지 절대 받지마세요 너무 못해요 10분도 빼먹고 발마사지 몸마사지 다 가격이 같은대 서비스는 완전ㅜㅜ그냥 바디 마사지 받을걸 직원이 하기 싫었나봐요 젊은 직원이 진짜 화낼뻔 했는데 그냥 꾹 참고 진짜 끝난거야 한번 묻고 확 나와버렸어요 아들하고 둘이 받는건데 너무 화가 나드라구요 차라리 밖에 있는 마사지가 더 잘해요 아무튼 시타딘 나중엔 안가요 돈 좀 더 주고 옆에 가든가 아니면 덜주고 골목쪽으로 가는게 나을거 같아요
실제 이용하신 고객
2020년 1월에 4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