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관리가 잘 되어 있고, 골 목 끝5분 걸으면 석양이 멋진 해변이 펼쳐지고,반대편 골목에는 마트와 여행사(란타-끄라비 미니밴예약),세븐일레븐 있습니다. 호텔에서 바이크200밧에 예약했고,4섬투어(1인1100밧예약)했습니다.
근처에 태국 mon´s kitchen과 건너편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식사했는데 좋았습니다.
룸이 크고 간이 개수대 있어 편리했습니다.
금액도 좋고 관리도 잘되어있고 만족합니다.
단점을 굳이~~~꼽으라면 조식이 부실한 정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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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태국 mon´s kitchen과 건너편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식사했는데 좋았습니다.
룸이 크고 간이 개수대 있어 편리했습니다.
금액도 좋고 관리도 잘되어있고 만족합니다.
단점을 굳이~~~꼽으라면 조식이 부실한 정도? 입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