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도착했음에도 체크인 시간이 지연되었음. 기다려달라는 말뿐이고 정확한 시간도 알려주지 않았으며 객실에 들어갔을때 테이블은 끈적였고 칫솔 등 어매니티도 제대로 준비되지않았음. 2박에 80만원 가까이 지불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운 상태.
디럭스 패밀리룸이 해안도로에 인접해서 밤에 바이크 소음으로 숙면을 취할수 없었음
워치는 괜찮지만 건물은 노후되었고 해변 야외테이블에는 작은 벌레들이 엄청많아서 앉아서 식사하기 불편했지만 직원들은 별로 개의치않아 해서 위생에 대한 개념차이가 크다는 걸 느꼈음.
”
“일찍 도착했음에도 체크인 시간이 지연되었음. 기다려달라는 말뿐이고 정확한 시간도 알려주지 않았으며 객실에 들어갔을때 테이블은 끈적였고 칫솔 등 어매니티도 제대로 준비되지않았음. 2박에 80만원 가까이 지불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운 상태.
디럭스 패밀리룸이 해안도로에 인접해서 밤에 바이크 소음으로 숙면을 취할수 없었음
워치는 괜찮지만 건물은 노후되었고 해변 야외테이블에는 작은 벌레들이 엄청많아서 앉아서 식사하기 불편했지만 직원들은 별로 개의치않아 해서 위생에 대한 개념차이가 크다는 걸 느꼈음.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