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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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OK
2026년 6월 13일
7박 8일동안 싱글룸에 머물렀습니다.
혼자 머물기에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테이블이 없었어요.
화장품을 올려 놓거나 간단히 아침을 먹기 위해 테이블이 필요한 상황이였는데, 다행히 테라스가 있는 방을 배정받았고 그 테라스에 원형 테이블이 있었어요.
방에 그 테이블을 들여놓을 공간이 있어서 그 테이블을 사용했어요.
그 테이블이 없었다면 일주일동안 매우 불편했을거예요.
런던의 오래된 숙소들을 생각하면 리모델링을 했는지 이외로 깨끗한 내부에 놀랬습니다.
화장실도 크고 물품들을 올려놓을 충분한 공간까지 있었습니다.
켄싱턴 파크가 바로 길 건너에 있고, 교통도 생각보다 편리했어요.
주변에 M&S와 홀푸드 마켓도 있고 런던의 유명 체인 음식점들도 가까이 있어서 호텔 주변에서 외식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체크 아웃후 캐리어를 보관할 스토리지가 다 차서 리셉션에 보관을 했는데, 찾으러 갈때까지 잘 보관해주었습니다.
특별히 리셉션에 있던 여자 직원을 칭찬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요. )
투숙한지 2일째 밤에 자다가 벌레에 물려서 점검을 부탁했는데, 그 시기에 있던 여자 직원은 제 걱정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 다음날 제 방까지 직접 찾아와 저의 컨디션을 걱정해주었습니다.
다행히 벌레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고, 나머지 기간동안 무사히 지냈습니다.
그 근처에 모두 비싼 호텔들만 있는데, 그 호텔들에 비해 저렴했지만 스텝의 친절도, 위치, 시설 모두 만족스러워서 가성비 호텔로 추천합니다.




2026년 5월에 1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