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들어서자 매우 쾌적하고 밝은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예약할 때 미리 요청사항을 메시지로 보냈는데 그대로 적용해주셔서 감사했어요. 17층 배정받았고 도쿄타워가 보이는 룸이라 정말 행복하게 머물렀네요. 위치도 신바시역 바로 앞이고 긴자 롯폰기 시부야 어디로든 편하게 움직일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어요. 호텔 주변에 식당들도 정말 많고 편의점도 바로 옆에 두개나 있어서 편리했어요. 도쿄 다시 가도 다이이치에 머무르고 싶어요."
"15년 이상 매년 2회씩 출장시 이용하는 아주 만족하는 호텔입니다."
"다 좋은데 오래되서 약간의 향기가 납니다. 벽과 카펫에 베인 냄새인듯 …"
"수영장이 숙박객에게도 유료이고 하루 한반만 이용할수 있어 아쉽습니다"
"카운터가 아주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위치도 적당히 좋아서 시부야 가기엔 좋았어요"
"목욕탕도 있고 뷔페도 괜찮았습니다 호텔 건너편에 돈키호테도 있어요 다만 신주쿠역 까지 10분정도 걸어 가야 해요 역 앞쪽으로 쇼핑거리 먹거리가 다양하게 있어요"